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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드라마 붓다의 부처님 모습과 관련한 『부처님 참모습 찾기 운동』 강력 제안
  작성자 : 행복법사 조회수 : 62 작성일 : 2020-04-17  

                                        드라마 붓다의 부처님 모습과 관련한 『부처님 참모습 찾기 운동』 강력 제안


  1. 『드라마 붓다』는 인도에서 만든 세계 최초의 부처님 일대기 장편 드라마입니다. 총 55부작으로, 제작준비기간만 10년이 걸렸으며, 부처님 당시의 시대적 배경을 충실히 구현하고 시청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연출 세트 의상 CG등에 1600억 원 이상의 제작비를 투입했다고 합니다.    
  이 『드라마 붓다』는 2014년 인도 최고 시청률상 및 싱가포르 베스트 촬영상 등을 수상했으며, 인도네시아 쓰리랑카 미얀마 캄보디아 태국 등 주요 불교국가에서 인기리에 이미 방영됐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BTN불교TV(대표이사: 구본일)에서 2015년 최초로 5월 25일 부처님 오신날 밤 9시에 첫 방송하였습니다.
  이어서 BTN 불교TV는 2020년 2월 27일부터 코로나19를 이겨내길 발원하면서 『드라마 붓다』를 특별 편성하여 다시 방송하였으며, 또다시 『드라마 붓다』를 특별 편성하여 방송하고 있습니다.
  나 행복법사는 BTN 불교TV의 『드라마 붓다』를 참으로 감명깊게 보고 또다시 보고 있습니다. 세계 4대 성인의 한 분이신 부처님의 존경스러운 삶을 뜨거운 몸과 마음으로 보고 느끼며 깨우치고 있습니다.  

  2. 그런데 『드라마 붓다』를 보면서 부처님에 대한 의아한 점이 거듭하여 깊이 아로 새겨집니다. 그것은 내가 지난 날 동국대학교 불교학과에서 배우고, 군종장교 군법사 및 특정직 국가공무원 종교담당관으로 일할 때에도 계속적으로 의아하게 여겼던 문제입니다.  

  그 의아한 문제는 바로 『드라마 붓다』에 나오는 부처님께서는 수행으로 깨달은 다음에도 계속적으로 왜 머리를 깍은 삭발된 모습이 아니고, 머리를 길게 길러서 따올린 모습으로 나오는가 하는 점입니다.  
  부처님이 아닌 다른 수행자 제자들은 모두 머리를 깍은 삭발된 모습입니다. 그런데 왜 부처님 혼자만 머리를 깍은 삭발된 모습이 아니고, 머리를 길게 길러서 따올린 모습으로 나옵니까?  
  부처님의 모습이 다른 수행자 제자들과 똑같이 머리를 깍은 삭발된 모습이면, 부처님의 명예와 권위 및 위신력이 떨어지는 것입니까?  
  부처님께서는 다른 수행자 제자들에게 모두 머리를 깍아 삭발하라 고 하고는, 당신께서는 홀로 머리카락을 자르지 아니하고 머리를 길게 길러서 따올린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실제로 생활하고 다니며 살면서 당신의 깨우침인 가르침을 펴는 포교활동을 참으로 하였습니까?  
   어찌하여 존경스러운 부처님이 머리카락에 연연하여 머리도 깍지 못하는 집착하는 모습으로 나옵니까? 부처님을 왜 그 하잖은 머리카락도 자르지 못하는 모습으로 꾸미면서, 이 세상 모든 집착을 초월한 깨달은 성인이라고 합니까?

  3. 아울러 더 나아가 우리나라 절에 있는 부처님의 모습인 불상들도  모두가 왜 머리를 깍은 삭발된 모습이 아니고 머리를 길게 길러서 따올린 모습입니까? 더구나 불상에는 긴 머리카락과 더불어 돼지 꼬리처럼 우스꽝스럽고 극히 조잡하며 예술의 미적인 감각이 전혀 없는 몇 가닥의 콧수염 및 턱수염까지 무슨 까닭으로 그려져 있습니까?
  석가모니 부처님의 살아있을 당시의 참 모습이 과연 머리를 깍은 삭발된 모습이 아니고 머리를 길게 길러서 따올린 모습이며, 돼지 꼬리처럼 몇 가닥의 콧수염 및 턱수염까지 기른 우스꽝스러운 모습이었습니까?

  4. 부처님의 그러한 머리를 깍은 삭발된 모습이 아니고 머리를 길게 길러 따올려서 마리카락에 끄달리는 모습과 더불어, 돼지 꼬리처럼 우스꽝스럽고 극히 조잡하며 예술의 미적인 감각이 전혀 없는 몇 가닥의 콧수염 및 턱수염을 기른 모습들이 세계 4대 성인의 한 분으로 인류의 추앙받는 부처님을 폄하하고 비하하며 조롱거리로 삼는 것이라는 것을 어찌하여 우리나라 및 전 세계의 불교도들은 깨닫지 못하는 것입니까?

  더구나 그런 부처님의 모습과 관련한 한심한 짓거리를 다른 종교를 믿는 이교도가 아닌 바로 불교도들이 부처님께서 열반한 이후 2,600여년이 지난 오늘날 현대까지 무슨 까닭으로 저지르고 있습니까?

  5. 또한 부처님의 그러한 머리를 깍은 삭발된 모습이 아니고 머리를 길게 길러 따올려서 마리카락에 끄달리는 모습과 더불어, 돼지 꼬리처럼 우스꽝스럽고 극히 조잡하며 예술의 미적인 감각이 전혀 없는 몇 가닥의 콧수염 및 턱수염을 기른 모습들이야말로 불교의 우상화를 심화시키고 불교의 발전과 대중화 및 현대화를 가로막는 커다란 장애라고 감히 나 행복법사는 생각합니다.

  따라서 감히 어리석은 제가 석가모니 부처님의 참 모습을 찾아서, 부처님을 세계 4대 성인의 한 분으로 모든 인류의 추앙을 받는 존귀하신 분으로 받들어 모시면서 불교의 우상화를 타파하여 불교의 발전과 대중화 및 현대화를 꾀하고자 불교사부대중 및 우리나라와 세계 시민들이 폭넓게 동참하는 불교개혁운동, 이른바 『부처님 참모습 찾기 운동』을 강력히 제안합니다.

  5. 감히 이러한 『부처님 참모습 찾기 운동』에 뜻을 같이 하시는 분들께서는 부디 저 행복법사의 핸드폰 《 010 - 7354 - 8794 》로 연락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아울러 저의 『부처님 참모습 찾기 운동』이 잘못되었다고 판단하시는 분들께서도 꼭 연락주십시오.  

  그리하여 저는 이 세상 그 어느 분하고도 『부처님 참모습 찾기 운동』에 대하여 얘기 ㆍ 토론 ㆍ 논쟁 ㆍ 대담 ㆍ 연설 ㆍ 강연 ㆍ 교육 등을 기꺼히 하겠습니다.            

                                                                          2020년 4월 17일
                                                                          행복법사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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