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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불교 신도의 기본 예의
  작성자 : 정억용 조회수 : 92 작성일 : 2022-05-09  

안녕하세요?

저는 불교 TV 무상사에 갈 때마다 느끼는 점이 있어 여기 몇자 적습니다.

불교신도라면 마땅히 지켜야 할 법도(예의)가 있는데 이를 너무 지키지 않는 것
같아오니 무상회나 아니면 일을 보는 보살들이 자리를 정리하여 주시고 부전
스님께서도 예불 시작하기 전에 자리를 정리하고 예불을 하도록 부탁드립니다.

첫째, 먼저 법당에 도착한 신도가 자리를 맡아 주는 행위

이는 불교신도라면 법당에 도착하면 제일 먼저 해야 될 행위는 전면 심존불에
삼배하고, 신중단과 영가단에 각각 3배를 올리고 법당에 도착하는 순서대로 앞
에서 방석 하나와 예불에 필요한 경전 책을 가지고 앞에서부터 앉으면 되는데

본인들이 좋아하는 장소(중간, 또는 뒷자리)에 도반이나, 가족, 친지, 지인들의
자리를 확보하여 방석과 경전책을 먼저 가져다 놓고 자리를 선점하는 행위야
말로 조속히 근절되어야 할 행위입니다.

둘째, 법당에서 잡담과 대화를 하는 행위

절에 도착하면 예불 기도 시간만이라도 정숙하여 마음을 가다듬어야 하는데 기도
하러 왔는지 잡담이나 대화를 하러 왔는지 모를 지경으로 예불 시간에 집중이
되지 않아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도 조속히 근절되어야 할 행위입니다.

셋째, 방석은 1인 1개로 제한하고, 작은 방석은 환자에 한하여 사용토록 계도

무상사에 길 때 마다 느끼는 것은 방석을 2개를 가져가서 앉는가 하면 망석 1개와
작은 방석 2~3개를 가지고 앉는 신도들이 있는데 그렇게 하지 못하도록 계도하여야
할 것입니다. 어제 부처님 오신날의 경우 늦게 와서 복도 바닥에 그냥 앉거나 서서
봉축법요식에 참석하는 신도들이 많았습니다. 부처님 오신날처럼 특별한 날은 방석에
앉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몇 년전 부처님 오신날은 방석에 앉지
못하도록 하였는데 어제 같은 경우 방석을 여러개 가지고 앉고 자리를 앞으로 당기면
여러명이 앉을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렇지 못하여 좀 안타까웠습니다.

최소한 위 3가지 정도는 무상사 신도라면 꼭 지킬수 있도록 계도를 부탁드립니다.

어제같은 경우 제가 마이크를 잡고 좀 야단을 쳤으면 하는 생각이었으나 이 또한 나의
욕심이 아니겠는가 생각되어 여기에 몇자 적어 올리오니 시정되도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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