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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우스님과 함께하는 금강경 야보송 담선법회
시간 : (월) 07:30, 16:00 / (토) 22:30 제작 : 강영호장르 : 법문/강의출연자 : 설우스님
참선수행도 함께하면서 선에대한 이치를 공부하고 선풍을 크게 떨치려는 데 목적을 두었던 법회. 설우스님과 함께 금강경 야보송 담선법회에 빠져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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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회 여래가 삼십이 청정행을 닦지 않고 보리를 증득했다고 말하지 말라  
2020.01.13 (월)
595
76회 하필 영산의 세존께 소식을 물으리오.야보스님 금강경28 불수불탐분2,29 위의적정분1 
2020.01.0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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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회 야보스님 금강경27 무단무멸분2,28 불수불탐분1 
2019.12.30 (월)
586
74회 봄의 난초와 가을 국화 각기 스스로 향기를 뿜는다. 야보스님 금강경26 법신비상분3,27 무단무멸분1 
2019.12.23 (월)
905
73회 한밤중에 진실로 밝은 것은 그 출처가 어느 곳인가? 야보스님 금강경26 법신비상분2 
2019.12.1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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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회 하늘을 의지한 장검은 범부가 비교하지 못한다.야보스님 긍강경25 화무수화분2,26 법신비상분1 
2019.12.09 (월)
967
71회 무심과 무아를 분명히 일렀으나 알 수 없어라.모르는 자가 이 누구인가?  
2019.12.0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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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회 대그림자 뜰을 쓸어도 티끌은 움직이지 않는다. 야보스님 금강경24 복지무비분2 
2019.11.25 (월)
584
69회 소라고 부르면 곧 소이고 말이라 부르면 곧 말이다 
2019.11.18 (월)
1,322
68회 본래면목 부수니 부질없는 이름들이 천하에 가득하다 
2019.11.11 (월)
1,184
67회 새털구름 바람이 더 거두니 둥근 달빛 차기만 하다 
2019.11.04 (월)
1,210
66회 위는 하늘이고 아래는 땅이고 남자는 남자고 여자는 여자로다 
2019.10.28 (월)
1,336
65회 해가지고 달이 떠도 알 수 없다 이 뭣고? 금강경 야보송21 비설소설분3 설할만한 어떤 법도 없기에 
2019.10.21 (월)
1,242
64회 같은 침상에서 잠 자지 않았으면 어찌 속옷이 떨어진 줄 알았으리오.  
2019.10.14 (월)
1,247
63회 홀로 조용히 空한데 앉았으니 장미꽃이 온전히 붉은 줄 알았도다 
2019.10.07 (월)
1,406
62회 달이 하도 좋아서 도솔천을 지나가는 줄도 몰랐도다 
2019.09.30 (월)
1,234
61회 차고 더움을 아는 것은 스스로 물 마시는 일이다 
2019.09.23 (월)
1,449
60회 일체동관분2 각각의 눈썹은 눈 위에 가로놓여 있도다 
2019.09.16 (월)
1,433
59회 눈을 뜨고 바로보니 바람은 고요하고 물결은 잔잔하다 야보송 18. 일체동관분1 
2019.09.09 (월)
1,610
58회 모자람도 남음도 없는 것을 바라밀이라 한다 
2019.09.02 (월)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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