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온에어 TV온에어 라디오온에어 불교음악온에어 편성표   TV 라디오 뉴스 TV법회 후원  
공지사항
BTN 오늘의법문
BTN이야기
BTN갤러리
BTN이벤트
 
BTN 20주년 ‘종합미디어 도약’ 선언 [불교포커스]
BTN불교TV 2141 2015-03-19
2015-03-10

올해로 설립 20주년을 맞은 불교TV(대표이사 구본일, 이하 BTN)가 불교전문라디오 및 불교영어채널 설립 등 ‘불교종합미디어’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BTN은 7일 오후 2시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조계종 원로의장 밀운스님,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스님 등 주요종단 지도자를 비롯한 사부대중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국 2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모듬북 공연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서는 각 종단 대표들의 축사와 격려사에 이어, BTN 회장이자 조계종 전계대화상인 성우스님의 인사말씀, 세계정상급 중국화진무용극단의 천수관음무를 비롯한 국악인 김영임씨의 축하공연,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을 개사한 ‘BTN을 빛낸 108명의 인연’ 합창(한마음 어린이 합창단)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구본일 대표이사는 미래를 준비하는 미래비전 4대 전략목표와 이를 달성하기 위한 15개의 구체적 실천과제를 대형스크린의 영상으로 자세하게 제시했다. 더불어 새롭게 정한 C.I.(Corporate Identity)도 함께 공개했다.

구 대표이사는 “BTN은 종교방송 최초 고화질 HD 방송으로 케이블TV, IPTV, SKYLIFE 등 전국 모든 플랫폼에 송출하고 있는 장점을 살리고, 지난 3월 1일 BTN라디오 ‘울림’ 개국을 통해 명실상부한 불교종합미디어로 도약하겠다”고 선언했다.

또한 불교영어채널 설립, 불교문화유산 UHD 기록 보존 및 홍보, 세계불교국가 방송과의 협력 강화 등 한국불교 세계화에서 앞장설 방침이다. 이와 함께 명상센터 건립, 불교아카데미 설립 계획도 밝혔다.

구 대표이사는 “20년 동안 많은 스님들과 불자님들의 성원으로 BTN이 성년식을 맞이했다. 지난 20년이 영상포교의 토대를 마련해 온 시기였다면, 앞으로는 한국 불교의 세계화와 새로운 신행문화를 선도하는 주체이자 진정한 불자들의 대표방송으로서, 불자들을 위한 행복중심 채널로 미래를 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BTN의 새로운 C.I도 공개됐다. BTN은 “영문 이니셜을 중심으로 목탁과 합장하는 불자의 모습, 내면의 깨달음 등을 추상적으로 표현했다”며 “두 곡선이 한 점에서 만나는 이니셜 B의 형태는 목탁을 그래픽화 함과 동시에 시청자와 BTN, 부처님과 불자의 만남을 상징한다”고 설명했다.

원문 : http://www.bulgyofocus.net/news/articleView.html?idxno=72778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