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장 : 근념하셨습니다.()()() (2016-08-20)
마두열 : 허공에 어찌 점 하나 찍으려 하나?그냥 그점잡고 마음(부처)잡을수 있으랴? (2014-01-29)
고문길 : 나무아미 타불 (2014-01-05)
강사홍 : 광명도아닌 마음속에 빛이나올까 (2012-10-31)
풍월주인 : 스님께서 착각하고 계십니다 화두타파 그 자리는 부처자리도 도인자리도 아닙니다 마음을 안자리 일뿐!! 그자리에 머물러 있으면 스님 정도의 인물빆에 못됩니다.누가 스님정도의 인물이 되고저 화두를 하겠습니까?스님부터 더 정진하세요. (2012-10-05)
강순옥 : 감사합니다..나무아미타불_()_ (2012-06-02)
신병곤 : 법문의 마지막 부분에 나는 이렇게 말하겠다. "수미산을 날려버릴 듯한 태풍이 부는데 티끌 하나 날지 않는다." (2012-05-01)
문성수 :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2012-04-01)
한정일 : 주장자가 금용으로 변함이로구나.어찌 금시조 무서운줄 알겠는가.(더러눕다) (2011-12-25)
김연하 : tm (2011-09-29)
송유원 : 인연에 감사합ㄴ다. (2011-08-08)
류호성 : 관세음보살 (합장) (2011-03-18)
문동식 : 땅 세마지기 갈고딱아서 한송이 꽃을 피우세!!! 나무 관세음보살~ (2011-03-06)
남윤준 : 설선대법회... (2011-01-24)
이태호 : 병속에갇혀빗장을질렀는데깨치지않고는어찌할꼬.이생전에병속을볼수있을까.. (2010-12-09)
장주남 : 관세음보살 (2010-11-14)
서형득 : 나무아미타불 (2010-08-30)
박진용 : 좋은 법문 감사합니다... (2010-05-01)
문경 : 나무아미타불...()... (2010-04-16)
이정숙 : ...()()()... (2010-01-21)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