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한 : 홀연히 깨치고 보니, 몸은 가볍고 세상을 보는 지혜는 생겼는데,스스로 무엇인지 모른다. 그래서 찾으려 하지만 생각으로 찾아지지 않는다.그렇다고 뭐라고 말 할수 있는 실체가 없으니 어디가서 물어볼수도 없다. 모르는 것을 깨치고 모르는 것을 자각하는 것이 견문각지이다."무엇을 알았다"는 생각이 선정을 장애하기 때문에 번뇌가 끊어지는 만큼 반비례로 자각된다. (2018-01-17)
류호성 : 나무관세음보살 (합장) (2013-03-20)
강순옥 : 감사합니다..나무아미타불_()_ (2012-06-06)
김숙현 : 고맙습니다()()() (2009-10-23)
윤영민 : 진제 큰스님 법문 감사합니다 _()_ (2008-12-15)
정윤환 : 대선사님 어찌해야 태산을 쳐 부수고 적적삼매의 낙을 누리겠나이까? (2007-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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