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경희 :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나무대세지보살 (2015-10-15)
류호성 : 관세음보살 (합장) (2012-02-20)
정성용 : 감사합니다. (2011-04-23)
손정권 : 악취망어들 이제그만... 見聞語思動이 오용락(財色食名睡)에 찌덜려 圓淨치 못해 혼탁케 하시는구려?... 圓照自覺 自靜行합시다 (2011-04-22)
김이권 : 연등여래불(佛) 님은 말 없이 如如 할 뿐 이로다 마하 반야 바라밀 (佛) (2011-02-08)
양인엽 : 본래 마음자리......! _()()()_ (2010-06-20)
김양섭 : 길흉화복이 원래 문이 없건만 오직 사람이 스스로 불러 들임 이로다..나무아미타불 (2010-06-10)
최영삼 : 좌선이라 할 만한것도 하는바 없으며...한 물건도 보는바 없습을 봅니다 (2010-06-06)
김양섭 : 최영삼님께 묻습니다 사미승인 신회스님이 육조스님께 질문한 내용입니다 좌선시 최영삼님은 무엇을 보십니까? 답은 받지 않습니다 (2010-06-04)
김양섭 : 김홍구님께는 님께서 말씀하신 내용 그대로 돌려 드리겠습니다 부모미생전 본래면목이 무엇이던고? 헌차를 새차로 갈아 탔을뿐입니다 (2010-06-03)
최영삼 : 자신의 공부를 살펴보시지요..확실하게 견성하여 대낮에 물건보듯이 하는지..그렇지 못하다면 법좌에 오르실 자격이 없습니다.. (2010-05-29)
최영삼 : 자신의 보물창고에 가득한 보물은 쓰지 못하고..옛사람이 밷아놓은 문자의 쓰레기를 주워 쓰시는지? (2010-05-29)
김홍구 : 부모에게 나기전에 어떤것이 참나인고.... 무위진인... 관세음보살... _()_ (2010-05-21)
문경 : 나무아미타불...()... (2010-05-14)
김양섭 : 그윽 하도다 하늘은 흰 구름과 더불어 밝아 오고 시냇물은 밝은 달과 함께 흘러 가네 ..나무아미타불..旁通合掌 (2010-05-13)
김양섭 : 있는 그대로 참되리니 더이상 무슨 말이 더 필요 하리요 꽃은 바람 한점 없이도 절로 떨어지고 산중에 우는 새소리 더욱 (2010-05-13)
김양섭 : 크거늘 어찌 불조를 욕되게 하리오 심불급중생 시삼무차별하니 있고 없고 오고 가는 일체 染淨을 멀리 여읜 다면 사람 사람 마다 (2010-05-13)
김양섭 : 동자 고향 노래 부르니 80세 노인도 가히 행키 어렵네 고양이 쥐 잡으려다 오히려 쥐에게 물리었다하니 실로 살피지 못한 허물이 (2010-05-13)
김양섭 : 손바닥 뒤집으면 구름을 짓고 엎으면 비를 내리니 이 도리를 아는 이 그 몇몇 이던가 오공은 부처님 손바닥에서 노닐었고 (2010-05-13)
김양섭 : 마음 마음 마음이여 참으로 알기 어렵구나 기분 내키면 온세상 끌어 안다가도 한생각 뒤틀리면 바늘 끝도 용납하지 않도다 (201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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