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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경희   나무약사불 나무일광보살 나무월광보살   2017-06-27  
박외정   스님께 절 합니다.ㅡ저는 時空이 없다는 표현을 스승,法에 대하여 씁니다.바로 信心과 연결되겠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밖에서 객관적 고찰을 해보는 것은 지극히 理性적이고 필요한 인식과정이라고 생각됩니다.孔孟의 나라인 中國이 인도에서 건너온 佛敎를 그대로 받아들였을 리가 없습니다.현장스님,혜초스님이 굳이 인도에 직접 가신 이유를우리도 답습하지 않을수없음을 思惟   2017-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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