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댓글은 최대 300자 까지 지원되며 불편한 사항이 있으시면 webmaster@btn.co.kr 보내주십시오.

댓글 작성 안내 (9.4일 회원 가입자부터 적용/이전 가입자는 댓글 작성 가능)
1) 아이디 신규 생성시 5회(1일 1회만 적용) 로그인후 댓글을 작성 할 수 있습니다.
2) 이용약관에 위반된 아이디로 작성된 댓글은 삭제 조치합니다..
3) 홍보.비방.욕설등 3회 이상 적발된 아이디는 탈퇴 조치합니다. (로그인 없이 동영상 시청 가능)
 
천경희   南無阿彌陀佛 南無觀世音菩薩 南無大勢至菩薩   2015-10-25  
황정식   () () ()   2014-08-11  
손경숙   스님_()()()_ 감사드립니다. 희유하신 혜능스님..   2014-07-04  
박외정   스님께 절 합니다. 佛門에 들어온 초기에< 탐><진><치>三毒心의 설명을 접하고 왜 <진>을 꼽으셨을까? 하고 곰곰 생각했다.분노가 정의롭게 인식되는 일도 있지 않은가.그러나 샐아오면서 부처님께오서 얼마나 삶의 實相, 사람의 마음의 <실상> 훤히 꿰뚫어 보셨는가를 절감 했다.분노를 삭이지 못하고 폭발시킬 때는 이미 파괴를 결심한 후이다.< 불>과 같다.   2013-10-25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