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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아픔은 피할 수 없지만 고통은 당신의 선택입니다.   2013-03-25  
한동섭   감사합니다   2013-03-08  
문현숙   감사합니다.거룩한 스님들께 귀의합니다.   2011-10-17  
무틀시공인   다."//틱낫한 스님의 법문을 참고하시어 자유롭고 안락한 삶,이루시기 바랍니다- 합장~!~   2011-09-28  
무틀시공인   그와 같은 유연성이 없는 도덕은 현명한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열고, 예외를 인정하고 허락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   2011-09-28  
무틀시공인   당신에게는 자비심이 일어난 것입니다. 당신은 스스로를 열고 예외를 허락합니다.   2011-09-28  
무틀시공인   그렇기 때문에 당신은 '아니요, 보지 못했습니다.'라고 거짓말을 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2011-09-28  
무틀시공인   당신이 진실을 말한다면 그 사람은 죽고 말 것입니다. 만일 당신이 사실대로 말한다면 그 사람을 죽이는 것이 됩니다.   2011-09-28  
무틀시공인   그 사람은 당신이 그 누군가를 본 적이 있는지, 그가 어디에 숨어 있는지 물어봅니다   2011-09-28  
무틀시공인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누군가를 죽이려고 찾고 있다고 가정합시다.   201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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