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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경희   南無藥師佛 南無日光菩薩 南無月光菩薩   2015-07-21  
박외정   스님께 삼배 올리나이다.제가 有情한 사람이라 情이 집착이 심해서 낮은 단계로 간다는 말씀을 깊이 유념해야겠다고 생각되었습니다. 다행히도 佛法만난 인연이 있어 부처님가르침으로 자비심과 智慧가 증장되었습니다. 스님의 청정함과 미세한 실상을 밝혀주시는 智慧는 마치 깨끗하고 깨끗한 거울앞에 선듯.명철하게 보지못하는 衆生근기를 잘 헤아려 밝은 法門해주십니다. 합장   201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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