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댓글은 최대 300자 까지 지원되며 불편한 사항이 있으시면 webmaster@btn.co.kr 보내주십시오.

댓글 작성 안내 (9.4일 회원 가입자부터 적용/이전 가입자는 댓글 작성 가능)
1) 아이디 신규 생성시 5회(1일 1회만 적용) 로그인후 댓글을 작성 할 수 있습니다.
2) 이용약관에 위반된 아이디로 작성된 댓글은 삭제 조치합니다..
3) 홍보.비방.욕설등 3회 이상 적발된 아이디는 탈퇴 조치합니다. (로그인 없이 동영상 시청 가능)
 
박외정   달라이 라마 존자님! 건안 하소서.同時代를 같이 존자님이 살아계시는 福을 부처님 전에 감사 드립니다.有爲의 福을 짓는 것과 無爲의 法을 깨치는 것을 智慧가 부족한 大衆들은 잘 알아듣지 못할 것 입니다.달마도 양나라 무제한테 이 차이를 설명하지 못하고 결국 무제의 노여움만 촉발시켜 몸을 피해야 했습니다. 합장   2016-07-0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