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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외정   살아계신 보살 달라이 라마 존자님께 오체투지 하나이다.특별법문을 듣고 ㅡ 佛法은 현실을 거슬르지 않는다.부처님처럼 행복한 삶의 智慧를 자상하게 언급하신 聖人도 안계신다. 가끔 아내한테 보석 장신구를 선물 하라 하셨다.四聖諦를 說하신 후에 다시 부정하시는 것은 현대의 화법과는 좀 다르지만 苦의 원인을 다 끊고道를 성취하면 본래 아는 바도 없던 것과 같다는뜻   201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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