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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우스님의 야보송 강설 법문/강좌 프로그램  
  (월) 07:30, 15:00 / (일) 17:00 설우스님  
  강영호  
     
 
 
  참선수행도 함께하면서 선에대한 이치를 공부하고 선풍을 크게 떨치려는 데 목적을 두었던 법회. 설우스님과 함께 금강경 야보송 담선법회에 빠져 보자.  
번호 제목 방영일 조회수 다시보기
82 제82회 산은 높고 바다는 깊으며 해가 뜨면 달이 지도다 야보스님 금강경32,응화비전분3  20-02-17 5809
81 제81회 한 방울의 빗방울이 바다에 떨어지니 이름을 볼 수 없다.야보스님 금강경32 응화비진분2  20-02-10 4167
80 제80회 복덕이 원래 성품이 없으니 만금이 들어와도 알지 못한다.야보스님 금강경32 응화비진분1  20-02-03 4584
79 79회 님을 봐도 귀로 듣지 못하고 입으로 말하지 못한다.야보스님 금강경31 지견불생분1  20-01-27 4346
78 78회 불어도 꺼지지 않는 한 등을 어찌 천성이 전하지 못하느냐 야보스님 금강경30 일합이상분2  20-01-20 3780
77 77회 여래가 삼십이 청정행을 닦지 않고 보리를 증득했다고 말하지 말라   20-01-13 3803
76 76회 하필 영산의 세존께 소식을 물으리오.야보스님 금강경28 불수불탐분2,29 위의적정분1  20-01-06 3687
75 75회 야보스님 금강경27 무단무멸분2,28 불수불탐분1  19-12-30 3008
74 74회 봄의 난초와 가을 국화 각기 스스로 향기를 뿜는다. 야보스님 금강경26 법신비상분3,27 무단무멸분1  19-12-23 3714
73 73회 한밤중에 진실로 밝은 것은 그 출처가 어느 곳인가? 야보스님 금강경26 법신비상분2  19-12-16 4000
72 72회 하늘을 의지한 장검은 범부가 비교하지 못한다.야보스님 긍강경25 화무수화분2,26 법신비상분1  19-12-09 3495
71 71회 무심과 무아를 분명히 일렀으나 알 수 없어라.모르는 자가 이 누구인가?   19-12-02 3817
70 70회 대그림자 뜰을 쓸어도 티끌은 움직이지 않는다. 야보스님 금강경24 복지무비분2  19-11-25 3181
69 69회 소라고 부르면 곧 소이고 말이라 부르면 곧 말이다  19-11-18 3516
68 68회 본래면목 부수니 부질없는 이름들이 천하에 가득하다  19-11-11 3534
67 67회 새털구름 바람이 더 거두니 둥근 달빛 차기만 하다  19-11-04 3352
66 66회 위는 하늘이고 아래는 땅이고 남자는 남자고 여자는 여자로다  19-10-28 3817
65 65회 해가지고 달이 떠도 알 수 없다 이 뭣고? 금강경 야보송21 비설소설분3 설할만한 어떤 법도 없기에  19-10-21 3927
64 64회 같은 침상에서 잠 자지 않았으면 어찌 속옷이 떨어진 줄 알았으리오.   19-10-14 3676
63 63회 홀로 조용히 空한데 앉았으니 장미꽃이 온전히 붉은 줄 알았도다  19-10-07 4278
62 62회 달이 하도 좋아서 도솔천을 지나가는 줄도 몰랐도다  19-09-30 2507
61 61회 차고 더움을 아는 것은 스스로 물 마시는 일이다  19-09-23 2911
60 60회 일체동관분2 각각의 눈썹은 눈 위에 가로놓여 있도다  19-09-16 2915
59 59회 눈을 뜨고 바로보니 바람은 고요하고 물결은 잔잔하다 야보송 18. 일체동관분1  19-09-09 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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